
요즘 코로나의 유행으로 인해 면역력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 가장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비타민C라는 생각에 구입해 봤습니다.
오래전에 먹어봤던 비타민C는 1000mg용량의 알약이었는데 요즘은 메가도스가 유행이라 분말형태의 3000mg 용량을 구입했습니다. 고려은단에서 나온 비타민C가 원료가 좋다고 해서 이걸로 결정했네요.
비타민C 복용량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다양합니다. 어떤 분은 60mg 이상 먹으면 안 된다, 먹어봤자 일정 용량 이상은 자동으로 몸에서 배출되기에 소용이 없다, 또 어떤 분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 등등 의견이 너무 많지만 저는 유튜브에서 여러 정보를 보며 고용량으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즘 들어 특히 비타민C에 대한 이슈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저의 결정에는 특히, 비타민C 전도사로 유명하신 이왕재 교수님의 영상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상자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3000mg 비타민 10개들이 포장이 10개 들어 있어서 합하면 100개의 비타민C가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 용량으로 치면 30만 mg(300그람)의 용량입니다.

포장 하나하나에 모두 유통기한이 쓰여있어서 믿음이 갑니다. 아직 많이 남았네요.

비타민C를 하나 꺼내 보았습니다. 메가도스 C 3000이라고 쓰여있습니다. 포장은 매우 깔끔하다고 생각되며 가위가 없이도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어 휴대하고 다니며 먹기도 정말 편리합니다.

고려은단 비타민C 메가도스 3000mg은 분말형태입니다. 알약보다 분말형태가 흡수가 빠르고 좋다고 합니다. 분말형태를 관찰하기 위해서 약간 덜어내 봤는데요, 색깔이 완전 하얀색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타민C의 색깔을 노란색으로 알고 있는데요, 순수한 비타민C의 색깔은 하얀색이라고 합니다. 액체일 경우 거의 투명에 가깝고요. 아마 귤이나 레몬 같은 과일 때문에 비타민C는 노란색이다라는 이미지가 생긴 것 같습니다.
만약 비타민C의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색되었다면 이것은 산화된 것으로 비타민C의 항산화재로써의 기능을 잃어버린 것뿐 아니라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고려은단 비타민C 3000mg의 맛은 물 없이는 먹기가 힘들 정도로 엄청나게 신 맛입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신 맛을 너무 좋아해서 레몬을 생으로도 먹고 했던 터라 이 제품도 그냥 물없이 먹기도 하는데요, 저같은 경우가 아니면 물이나 다른 음료 없이는 먹기 힘들정도로 십니다.
이상으로 고려은단의 비타민C 메가도스 제품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비타민C는 면역력 이외에도 혈관 질환 등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잘 알아보시고 요즘 같은 시국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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